매일 쓰는 우리말이지만 맞춤법 정말 어렵죠? KBS 예능 우리말 달인 프로그램에 나오는 출연자들 제일 어려워 하는 맞춤법...
어려운 것은 우리 모두 예외는 아닌 것 같아요.. 평상시에는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지만 정작 문제로 나오면 답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죠 깍다, 깎다도 마찬가집니다.
과일의 껍질을 깎을 때,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을 때, 시장에서 가격을 깎을 때 전부 같은 표현이죠. "깎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깎는다의 표현은 '깎다'이죠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깎다'는 '칼 따위로 물건의 거죽이나 표면을 얇게 벗겨 내다'라는 의미라고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