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이 웃었다…설 연휴 사흘간 39만명 관람' 설 연휴 극장가의 한국 영화 승자는 해양 어드벤처를 소재로 한 <해적: 도깨비 깃발>이었다. 선거를 배경으로 한 정치 드라마 <킹메이커>는 2위를 기록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해적…>은 설 연휴 사흘(1월31일∼2월2일) 동안 38만7000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 사진:>2위는 정치 드라마 ‘킹메이커’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스틸컷.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설을 앞둔 지난 주말 이틀까지 포함한 관객은 64만9000여명이다. 고려 왕실의 보물을 찾아 나선 해적과 의적, 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