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시간이 빨리 지나가죠? 벌써 2025년도도 이제 1달도 채 남지 않았어요 올 한해 잘 마무리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갑자기 훅 추워진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계시나용 ? 날씨가 차가워지면 컨디션이 떨어지고 몸이 슬슬 노곤해지고 목에서 신호가 오곤하죠..
목이 잠기고 칼칼해지고 따끔거리는 통증이 오는데 이럴 때를 대비해서 목캔디를 준비하곤 하죠.. 스위스 목 캔디 - 그레터스 캔디입니다.
일단 고급스러운 틴케이스가 마음에 듭니다. 뭔가 고급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느낌도 있고 다 먹고 나서는 작은 소품이나 가방속에 굴러다니는 작은 물건들 넣어 다니면 딱 좋을 것 같은 느낌이죠..
캔디라고 해서 와작와작 씹어야 할 것 같지만 케이스를 여는 순간 아하 ? 츄잉캔디!
하고 알게 돼요 딱딱하지 않아서 바로 씹어 먹을 수 있지만 천천히 녹여 먹으면 단번에 씹는 것보다 조금더 깊은 맛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 이 캔디의 말랑한 식감 ?
이거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사탕을 잘 먹지 않는 이유 중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