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전달은 물리학적으로 음파(acoustic wave) 즉, 파장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공기중에서 나는 소리는 아래 그림과 같이 Wave의 일종인 압력파를 형태를 띤다.
파(Wave)에는 종파(Longitudinal Wave)와 횡파(Transverse Wave)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음파는 종파이다. 즉 종방향으로 공기의 압축과 팽창이 반복해서 이루어 진다. https://oncologymedicalphysics.com/the-physics-of-sound/ 우리가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아래 그림과 같이 하프의 현이 공기를 진동시키고, 공기의 진동(음파)가 공기속으로 이동하여 우리 귀의 달팽이관에 있는 유모세포의 섬모를 휘게 만들어 전기적인 신경신호로 변환되어 뇌에 전달되는 것을 말한다.
유튜브 동영상 : https://en.wikipedia.org/wiki/File:Journey_of_Sound_to_the_Brain.ogv 음파는 파(wave)의 일종으로 소리가 전달되기 위해서는 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