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및 설계 관련업계 관심 가지면서 벌써부터 수주전략 마련에 부심 특별대책본부 발족, 민원해결 물꼬터, 발주는 동부구간 부터 시작 전망 시공 늦어질 경우 발전제약 비용 발생, 남은 민원해결에 총력 경주키로 한전이 추진하고 있는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건설사업이 올해안에 발주가 예상됨에 따라 관련업계가 수주를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4일 한전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시공 늦어질 경우 발전제약비용등을 고려,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적기준공이 필요하다고 보고 민원해결의 속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전원개발촉진법 승인을 받는 등 올해안에 일부구간이라도 발주를 진행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올해 설계, 공사계약 등 발주를 우선 시작해야 나머지 구간도 민원이 해결되면 점차 공사 발주구간을 넓혀, 계획기간안에 공사가 준공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지지부진하다 지난 2019년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