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앵커 엄지민과 스타 도슨트 정우철이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스포츠조선과 마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들에게 결혼 사실을 알리고 예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엄지민은 오랜 기간 방송 활동에 집중해온 만큼 사생활 공개를 자제해왔고 이번 발표가 이목을 끌었다. 정우철 역시 도슨트로서 미술 해설 활동을 해온 인물로, 결혼 소식이 공개되자 이들 부부의 앞으로의 방송 활동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엄지민 앵커는 YTN에 입사한 지 2021년 12월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통상과 정치외교를 전공했다. 연합뉴스TV, G1강원민방, SBS CNBC 등을 거치며 다양한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고 현재는 주요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 1990년생으로 미스코리아 강원 CJ헬로비전 출신으로 방송 데뷔 초반부터 차분하고 단정한 진행으로 주목받아왔다.
정우철은 전시 해설의 대중화를 이끈 스타 도슨트로 유명하다. 미술 전공자라고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영화 관련 학과를 다니고 영상 분야에서 ...